울림 엔터테인먼트와 에버라인이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지난 9월 17일 ‘W GROUND’ 팝업스토어를 그랜드 오픈했다.

‘W GROUND’는 남우현, 이수정, 골든차일드, 권은비, 로켓펀치, 드리핀 등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전 아티스트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팝업스토어 오픈과 함께 새롭고 다양한 굿즈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25일까지 진행하는 ‘W GROUND’ 팝업스토어는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권은비, 골든차일드, 남우현이 직접 방문하여 추억을 남겼으며, 그외 아티스트들의 방문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위한 팬사인회 현장 응모도 진행 중이며, 팝업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인기리에 판매되어 품절이 된 제품도 현장 예약 판매를 통해 팬사인회 응모권이 주어진다.

다양한 전시 공간과 이벤트로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더현대 서울 방문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W GROUND’ 팝업스토어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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