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는 글래머·표정은 요염…♥11세 연하 홀린 배윤정[TEN★]


안무가 배윤정이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10시20분 mbn 고딩엄빠에서 만나요😎 포즈가 왜이럴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올블랙룩으로 맞춰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글래머러스한 상체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득남했다. 남편과 함께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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