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황보라, 밀착 드레스 입고 새우깡 먹어도 자신 있는 깡 마른 몸매 "예신이"[TEN★]


'11월 결혼' 황보라, 밀착 드레스 입고 새우깡 먹어도 자신 있는 깡 마른 몸매 "예신이"[TEN★]
'11월 결혼' 황보라, 밀착 드레스 입고 새우깡 먹어도 자신 있는 깡 마른 몸매 "예신이"[TEN★]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황보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우깡 조아하는 예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황보라는 웨딩화보 촬영 중인 모습. 비즈가 들어간 화려한 드레스에 큼지막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끼고 있다. 배가 고팠는지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새우과자를 맛있게 먹고 있다.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와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나래는 "아름답습니다 신부님", 미자는 "우왕 드레스 자태. 넘 이뻐요 언니", 고성희는 "와 미모 몸매 무엇", 송해난 "너무 예쁘다 언니" 등 댓글을 남겼다.

황보라는 오는 11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결혼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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