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피치씨가 4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아이브의 레이를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한•일 MZ세대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는 화보와 영상 컨텐츠 등을 통해피치씨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뮤즈로 활약할 예정이다.

피치씨와 레이가 함께한 첫 화보는 두 가지 신제품이 함께한다. 작년 12월에 출시 되어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시즈널 블렌딩 아이섀도우의 추가 홋수인 3호 리플레이 핑크가 메인 제품이다. 팔레트의 세로 라인을 따라 음영을 쌓기만 하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완성되는 컬러 조합이 특징인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 3호는 시티팝 퍼플 쉐이드와 케이팝 핑크 쉐이드의 쿨 브라이트 컬러로 구성되었다.

한 번의 터치로 자연스럽게 애교살에 볼륨감을 불어넣어 주는 애교살 치트키 라이너도 함께 출시 된다. 예민한 눈 밑 피부에도 자극없이 부드럽게 블렌딩 되는 크리미 텍스처가 특징인 제품이다. 피부 톤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웜 베이지와 쿨 애쉬 2가지 컬러로 출시 된다.

피치씨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 MZ세대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아이브의 레이가 브랜드 이미지와부합하여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모델의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화보와 컨텐츠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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