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사진만 찍으면 화보...딸 내가 찍은 거임[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전했다.

이혜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크니 몰래 이런 사진도 찍어주네요. 근데 사진 보내주면서 '내용: 엄마가 아빠한테 있는 거 다 내놔' 라나 뭐라나 미쳐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 양이 찍은 이혜원, 안정환 부부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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