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제 와도 아름다운 한라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라산을 찾아 미소를 띄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아홉 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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