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男출연자들, 제대로 술판 벌였다…브로맨스 충실히[TEN★]


'돌싱글즈' 유현철이 멤버들과 우정을 이어나갔다.

최근 유현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방 앞에서 쌍무지개 떴던 어느날 우리의 만남은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은 최동환, 한정민, 김민건과 함께 술자리에 참석한 모습. '돌싱글즈3' 방송이 끝나고도 브로맨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현철은 변혜진과 최종 커플에 실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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