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Stigma' 발매 6주년,  전세계 기부 축하행렬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스티그마(Stigma)' 발매 6주년을 맞이해 광고, 기부 및 해시태그 등으로 전세계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스티그마는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앨범 'Wings(윙스)'의 수록곡으로 뷔가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방탄소년단의 곡 중 가장 높은 음역대의 곡으로 뷔의 두성을 사용한 가성, 팔세토(falsetto) 창법으로 고음을 깊이 있게 소화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 음악에서 찾아보기 힘든 네오 소울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 음악의 지평을 넓힌 곡'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Stigma' 발매 6주년,  전세계 기부 축하행렬
스티그마 5주년을 맞아 전세계 팬들이 축하를 이어갔다.
뷔의 글로벌 팬베이스인 'BTS V UNION'은 스티그마 6주년을 기념하며 청소년 웰빙을 도와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Sing Up Foundation'에 기부했다.
'BTS V CANADA'는 캐나다인의 건강 및 웰빙을 개선하기 위해 노숙자 및 주택 부족 커뮤니티에 낮은 장벽 의료 및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 'Street Health Toronto'에 기부하며 스티그마 6주년을 축하했다.
또 베트남 팬베이스 'BTS V VIETNAM'은 'Dream Nurturing' 프로젝트에 기부를 통해 빈곤층, 고아 등 특수 상황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가방, 교복 50세트를 선물했다.
영국 팬베이스 'BTS V Projects'는 국가적인 위기 상황 속에 의료 및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단체인 'United Help Ukraine'에 기부하며 스티그마 6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뷔의 팬계정 'Kindness4Tae'는 뷔의 상냥하고 너그러운 심성에서 영감을 받아 국제 단체인 'Global Giving'을 통한 파키스탄 홍수 구호 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히며 축하를 전했다.
'BTS V Bolivia'는 9월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Spotify의 노래로 연결되는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양방향 광고를 통해 스티그마 6주년을 홍보하며 축하했다.
파라과이와 케네에서는 아이튠즈(ITunes) 역주행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전세계 팬들은 축하 문구와 해시태그로 마음을 전했고 'FALLING DEEPER FOR V',
'#6YearsWithStigma', '#태형이의소울_스티그마6주년'는 글로벌 트랜드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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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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