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이시안, 9살인데 골프도 잘 쳐…스포츠 유전자 대박 [TEN★]


'이동국 아들' 이시안, 9살인데 골프도 잘 쳐…스포츠 유전자 대박 [TEN★]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아들 이시안이 함께 골프를 쳤다.

11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첫 라운딩 언젠가 이런날을 상상해본적있는데 그날이 오늘인가봐요"라며 이동국와 이시안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동국과 이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은 블랙 셔츠와 회색 바지, 이시안은 회색 셔츠와 검정 바지로 멋진 부자(父子)룩을 완성했다.
'이동국 아들' 이시안, 9살인데 골프도 잘 쳐…스포츠 유전자 대박 [TEN★]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시안은 2014년생 올해 9세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당시 대박이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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