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생일상을 차렸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퉁퉁 부운 얼굴로 남편 생일상 차리기 #못생김주의 #붓기있는얼굴 #살찐거아님 소소한 남편의 생일파티. 바빠도 힘들어도 13년째 남편 생일상은 내손으로 꼭 #건강해요 #아프지마요 #고마워요 #사랑해 #태어나줘서고마워요 #남편생일날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 43번째 생일을 맞은 한창과 그를 축하하는 그의 가족들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이른 시간부터 직접 생일상을 준비했고, 아이들은 창문에 생일 축하 종이를 붙였다. 장영란과 두 아이 모두 손편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장영란이 차린 생일상 앞에 앉아 있는 한창의 표정에는 행복함이 묻어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