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김윤지가 추석을 맞아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김윤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깻잎전 고추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가 직접 부친 전의 모습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군침을 유발한다.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해 결혼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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