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 사진=M25 제공
클라씨 / 사진=M25 제공


그룹 클라씨(CLASS:y)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에 설레는 인사를 전했다.

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클라씨는 화려한 파스텔톤의 한복을 입고 등장해 상큼한 소녀미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클라씨라는 이름으로 보내는 첫 명절이라 이번 추석이 더욱 뜻깊다.”며 “클라씨가 처음으로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방송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꼭 보답하는 클라씨가 되도록 하겠다.”며 훈훈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클라씨는 이번 추석 연휴에 방송되는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데뷔 후 첫 출연한다.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클라씨만의 운동 신경을 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클라씨의 추석 인사 영상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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