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이다은이 윤남기와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이다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필테 30분 하고 집 가기"라고 글을 올렸다. 이다은은 트임이 있는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를 갔다온 모습. 이다은의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 윤남기는 이다은을 픽업해 집으로 함께 돌아가고 있다. 윤남기는 이다은만의 전용 운전사가 된 모습. 사이 좋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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