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현금 선물 준비하더니…남편 외조까지 겹경사[TEN★]


장영란 남편이 요리사로 변신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턴트 요리사. #허여멀건하지만맛나네요♥️♥️👍#남편표골뱅이쫄면😝 열심히 일하는 자 먹어라 마셔라😅💕#편안한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아내를 위해 야식준비에 나선 모습. 사랑꾼 남편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남편의 병원에 현금 추석선물을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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