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잡는유산균’ TVC 온에어 기념 구매 프로모션 진행


CJ웰케어가 5일 브랜드 모델인 ‘옥주현’과 함께한 CJ BYO(바이오) 유산균다이어트 제품의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을 통해 하루 한 알의 유산균으로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빼빼빼빼’라는 가사로 표현하였다.


신제품 CJ 바이오 유산균 다이어트는 하루 한 캡슐로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복합물(HY7601+KY1032)’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이 원료는 식물에서 유래한 다이어트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HY7601)’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KY1032)’을 1:1로 배합한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외에도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체 적용시험 결과 다이어트와 관련한 6가지 지표인 체중, 체질량지수, 피하지방면적, 총 지방면적, 체지방률, 체지방량에서 모두 유의미한 감소세를 보였다. 또한, 이 제품은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였으며, 보장균수는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일일 섭취량 최대치인 100억 마리를 담았다.

CJ웰케어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소 윤현선 박사는 “단순히 굶는 식이요법이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해 장내 유익균이 많은 건강한 장과 체지방 감소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 했다”고 덧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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