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UM X 빅터웨인산토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LIGHTSUM X 빅터웨인산토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LIGHTSUM(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이 파리 디자이너 빅터웨인산토와 NFT 웨어러블/컬렉터블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LIGTHSUM은 패션테크 종합 기업 및 패션 NFT 플랫폼인 BNV(Brand New Vision)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리 디자이너 빅터웨인산토와 디자인 협업을 진행, LIGHTSUM 멤버들의 개인별 의상을 디자인해 NFT로 발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LIGTHSUM은 디자인 협업 과정에서 8명의 뚜렷한 개성을 반영한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빅터웨인산토와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을 거쳐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디자인은 애니큐브의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 웨어러블 아이템 요소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LIGHTSUM은 "패션 업계의 떠오르는 스타인 빅터웨인산토와 협업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 큰 영광이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경험한 NFT와 패션은 정말 놀랍고 재미있었다. 디자인은 모두 빅터와 우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기획 단계부터 모두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동참했다"고 말했다.

LIGHTSUM은 최근 개최된 ‘KCON 2022 US TOUR’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미니애폴리스, 휴스턴, 댈러스, 아틀랜타, 뉴욕을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한편, LIGHTSUM이 협업한 의상 NFT의 런칭 행사는 오는 26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진행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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