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새신부' 오나미와 불꽃튀는 미모대결[TEN★]


개그우먼 심진화가 후배 오나미를 축하했다.

최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미야🤍 너무 축하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오나미의 신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두 사람의 희고 고운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나미 남편 박민은 축구선수 출신으로 두 사람은 약 1년 7개월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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