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딸맘' 성유리, C사 가방은 목에 걸고 손에는 H사 가방…전시회 나들이 '우아+러블리'[TEN★]


'쌍둥이딸맘' 성유리, C사 가방은 목에 걸고 손에는 H사 가방…전시회 나들이 '우아+러블리'[TEN★]
'쌍둥이딸맘' 성유리, C사 가방은 목에 걸고 손에는 H사 가방…전시회 나들이 '우아+러블리'[TEN★]
'쌍둥이딸맘' 성유리, C사 가방은 목에 걸고 손에는 H사 가방…전시회 나들이 '우아+러블리'[TEN★]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가 전시회 관람을 즐겼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성유리는 코엑스에서 열린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 독특한 전시물 앞에서 사진을 남기며 즐거워하고 있다. 성유리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슬랙스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룩을 꾸몄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C사의 미니백을 목걸이처럼 하고 H사의 가방을 들어 우아함을 더했다. 발랄하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성유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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