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가 ‘Golden Chain for Love’를 주제로 한 22FW 캠페인을 전개한다.

Golden Chain for Love 캠페인에는 브랜드 뮤즈인 트와이스 미나가 함께 했다. 최근 ‘BETWEEN 1&2’로 글로벌 걸그룹 멤버로서의 영향력을 확고히 한 미나는 공개된 화보 속에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개성 넘치는 포즈로 메트로시티의 다양한 컬렉션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소매 부분에 스트링이 포인트로 더해진 벌룬 원피스에는 ‘아넬로(ANELLO)’ 네크리스를 믹스매치했다. 아넬로(ANELLO)는 청키 체인에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M’ 로고를 녹여내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감각을 담은 메트로시티의 22FW 메인 컬렉션으로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 15개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메트로시티X트와이스 미나의 ‘Golden Chain for Love’ 캠페인은 메트로시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중이다. 제품은 자사몰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