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끝나고 집에 왔는데 보쌈이라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겉바속초 파는 맛 보쌈 너무 맛있어 최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지훈을 위해 아야네가 차린 음식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보쌈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 아야네와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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