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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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가 바라만 봐도 공조하고 싶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9월 1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의 주역인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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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공개된 화보 속에는 '공조2: 인터내셔날'로 역대급 호흡을 완성한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네 사람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부터 위트 있는 모습까지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며 강력한 케미스트리를 완성, 대세 배우들이 선보일 대체 불가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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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모던한 수트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탁월하게 소화해내 '공조2: 인터내셔날'을 통해 이들이 선보일 전무후무한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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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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