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수아, 10살 밖에 안됐는데 벌써 다이어트 [TEN★]


축구선수 이동국 딸 수아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식사 중인 수아의 사진을 게재하고 "다이어트 시작한 수아, 밥만 곤약밥으로 바꾸기"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베이컨과 에그스크럼블, 장아찌 등을 반찬으로 곤약밥을 먹고 있는 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포동포동 귀엽고 복스러운 볼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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