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모델 데뷔 후 다른 곳에 눈돌리나…"하버드를 꿈꾸며" [TEN★]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공부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0일 인스타그램에 공부 중인 재시와 수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버드 티셔츠를 입고 공부 중인 재시와 영상을 보고 있는 수아의 귀여운 얼굴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동국 딸 재시, 모델 데뷔 후 다른 곳에 눈돌리나…"하버드를 꿈꾸며" [TEN★]
이수진 씨는 "하버드를 꿈꾸며 꿈이라도 크게 크게"라며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더해 딸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모델이 꿈이라고 밝힌 재시는 지난 3월 '22FW 공식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하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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