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웃으면 똑같이 헤~ 하고 엄마가 집중하면 이러고 유심히 보는 나의 작은 우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은 우리, 어디 가볼까~? #햇살좋은날 #유모차데이트"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와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그는 아들 강호와 함께 데이트 중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강호를 품에 안았다.

조민아는 최근 가정 폭력, 이혼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6월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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