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44세 나이에도 장꾸미…프레첼을 든 소녀[TEN★]


방송인 안혜경이 장꾸미를 폭발시켰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프레첼안에 얼굴을 다 넣고 찍는다고 ㅋㅋㅋㅋㅋ 뭐 어떠케? 🤷‍♀️ 1도모름 ㅎ 나를 불쌍히 보던 선희가 결국 프레첼샷찍어줌 ㅎㅎㅎㅎ📸 너덕분에 많이아는요즘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프레첼을 들고 눈에 대는 모습. 어린아이같은 모습이 소녀스럽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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