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홍콩 신상은 바로 체험 가능한 홍콩댁의 특권 "다담주에 가야지"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홍콩의 새 피크트램을 구경했다.

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의 새로운 피크트램. 리펄스베이로 이사 오기 전에는 조금 걸어 내려오면 오가는 피크트램을 바로 볼 수 있어서 아이 어릴 때는 참 자주 가서 구경하고 타기도 많이 탔는데. 바뀌기 전에 다시 타자 하다가 코로나로 못 타서 아쉽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새 피크트램이 달린다고 하니 더 서운하네. 피크트램 보며 어른이 손 흔들면 대꾸 안해도 아이가 흔들면 늘 인사해주는 기관사님들 #내가 찍어온 아마추어 영상 한 개 더 #아이의 손 흔드는 모습 #트램 영상 속의 아들볼 #다담주에 가서 아이 데리고 타야지 #홍콩 격리 정말 안 없앨 겁니까 #홍콩 #홍콩여행 #피크 #피크트램"라고 글을 올렸다. 강수정은 아들을 데리고 최근 새롭게 단장한 피크트램을 타러 간 모습. 홍콩에 거주하는 만큼 홍콩의 명물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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