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우영우' 내가 그린 고래 보러와..."김 투더 아 투더 영!"[TEN★]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유라가 '우영우' 인사를 선보였다.

유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투더 아 투더 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라는 자신의 전시회에 걸린 고래 그림 앞에서 최근 종영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단골 인사법을 선보였다.

한편 유라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기상전문기자 채유진을 연기했다.

사진=유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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