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알아보는 사람들 많아 행동 조심하게 돼"


‘동상이몽’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서하얀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서하얀은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모던하고 도회적인 감성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서하얀은 화보 촬영 내내 우아한 애티튜드로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급 포즈를 보여줘 촬영장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남편 임창정과 함께 출연한 후 인기 급상승 중인 서하얀은 “방송 출연 이후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져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좀 더 생각하게 되고, 무엇보다 내 행동이 해가 되진 않을까 평소보다 더 조심하게 됐다”라며 방송 노출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전했다.

서하얀은 “길가다 만나는 분들이 응원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시고, 남편과 함께 있을 때면 (남편에게) 제게 잘하라고 하며 제 편이 되어 주시더라”라며 “아이들과 우리 부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동상이몽’ 출연 참 잘 했다 싶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자신을 궁금해하는 대중들에게 SNS를 통해 더 많은 일상과 패션, 뷰티에 대한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서하얀. 다섯 형제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당당히 삶을 이어가는 서하얀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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