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코 아래 살짝 손가락 대고…셀카 남신 등극[TEN★]


가수 제이홉이 남신에 등극했다.

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lfieee😬✌️mod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손가락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반박불가 남신의 아우라를 뽐내며 여심을 흔든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올해 'MTV VMA'에서 4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2022 MTV VMA'는 오는 28일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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