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디건이 '윤아빨'…융프로디테 어디 안갔네[TEN★]


소녀시대 윤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명품 가디건을 입고 산뜻한 모습을 보였다. 카메라 앞에서 청순, 도도한 자태를 뽐내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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