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00만 팔로워' 강경민,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혜박·황보와 한솥밥


톱 인플루언서 강경민이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플러스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K-뷰티 팔로워들을 사로잡은 톱 인플루언서 강경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독보적인 화려한 비주얼부터 감각적인 패션, 뷰티 센스를 모두 지닌 그녀와 동행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 여러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지원하겠다"라 전했다.

강경민은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미모와 메이크업 실력을 토대로 약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또 각종 코스메틱, 패션, 커머셜 등 수많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 광고 모델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어 강경민은 페이스북을 걸쳐 인스타그램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플랫폼의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활용하는 선구안을 통해 발전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영향력을 넓혀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와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구독자와 대중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오는 한편, 기후난민 긴급 구호재단인 ‘W재단’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다수의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렇듯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강경민과 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초록뱀미디어의 투자에 힘입어 종합 미디어 엔테인먼트사로 거듭나고 있는 케이플러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강경민이 전속 계약을 맺은 케이플러스는 모델 배윤영, 혜박, 박경진, 이승찬, 클로이 오, 김설희 등 최정상급 모델들과 방송인 황보, 유지애, 배우 신지훈, 스포테이너 김하늘 등 400명이 소속된 곳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끼와 재능을 파악해 연예계, 예술계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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