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서하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22FW 시즌이. 달달한 모카 프라푸치노"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커피를 마시고 있다. 헤어메이크업을 하며 화보 촬영 준비 중인 모습. 우아하고 고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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