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 주름 하나없는 동안 미모...20대도 부러워할 모찌피부[TEN★]


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촬영장 놀러온 들레 민들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침대에 누워 강아지를 쓰다듬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사진=김희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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