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JDB 엔터테인먼트 소속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들과 함께 지난 8월 19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개막식에 후원자를 초청해 객석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19일 개막해 28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플랜코리아는 지난 1회 행사부터 JDB 홍보대사와 함께 개막식에 후원자를 초청해 객석 나눔을 진행해왔다.

올해 역시 후원자를 초청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객석 나눔뿐만 아니라, 김대희, 조윤호, 홍인규 등 홍보대사와의 만남까지 진행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대희, 조윤호, 김민경, 오나미 등은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매년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해외는 물론 국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플랜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인 플랜TV의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객석 나눔 이벤트는 나눔의 의미를 나누고, 홍보대사와의 만남과 문화공연 관람 등으로 후원자에게 뜻 깊고 재미있는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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