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다정한 팬 사랑꾼.. 사랑스러운 '소통 왕❤️'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 사랑꾼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지난 1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에 댓글을 남겨 팬들을 감동케했다.
방탄소년단 진, 다정한 팬 사랑꾼.. 사랑스러운 '소통 왕❤️'
최근 메이플스토리 컬래버레이션 '출근 용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진은 "유저분들이 좋아해 주신다고 얘기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방송 후 팬들과 유저들의 반응을 살피는 세심함을 보였다.

'메이플 겜주'라 불리는 진은 데뷔 때부터 게임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며, 오랫동안 플레이해 온 경험을 토대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개선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글로벌 유저들과 게임 제작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의 이어 "더 배워서 아미 여러분들이 좋아할 만한 일들 해야죠 이제"라는 댓글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방탄소년단 진, 다정한 팬 사랑꾼.. 사랑스러운 '소통 왕❤️'
이날 진은 한 팬의 '솔로곡 한번 내는 거 어떻게 생각해?'라는 질문에 "웃음 이모티콘"이라는 댓글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이모티콘 모양이 아닌 또박또박 한 자씩 글로 남기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솔로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은 자작곡 '슈퍼 참치'와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슈퍼스타 솔로이스트 'JIN'으로서 존재감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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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은 '시리즈 정말 재미있게 봤다. 너무 잘했다. 퇴사하지 마세요~'라는 팬의 글에는 '연봉 협상 못해서 쫓겨났습니다. 빅히트만큼만 달라고 했거든요'라는 유쾌한 댓글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위버스 최초로 개근상을 받을 만큼 투명하고 진실한 팬 사랑을 보여주는 진을 향해 팬들은 큰 기대감과 뜨거운 지지을 보내며 진심을 다해 그를 응원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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