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前여친' 임보라, 스티커 사진계의 레전드 탄생[TEN★]


모델 임보라가 인생 사진을 찍었다.

최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보라는 혼자 스티커 사진을 찍는 모습. 모델다운 스타일리쉬한 모습과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임보라는 래퍼 스윙스와 과거 공개연인 사이었다. 두사람은 9살의 나이차이에도 잉꼬 커플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헤어진 사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