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사진제공=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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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젠틀한 매력을 자랑했다.

19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박서준과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박서준 /사진제공=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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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박서준은 은은한 타탄체크의 그레이 셋업 슈트로 특유의 젠틀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박서준은 같은 슈트에 베이지 톤의 싱글 트렌치를 매치해 활용도 높은 레이어드 팁을 전했다.

지오지아는 이번 가을,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운 젠틀함을 테마로 평범하고 심플한 도시 감성에 지오지아만의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다. 여기에 박서준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젠틀한 매력은 오롯이 나 자신에 집중하고 여유로움을 즐기는 현대 도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닮아있다.
박서준 /사진제공=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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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엔데믹(endemic) 분위기로 전환되면서 남성들의 스타일에도 젠틀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포멀룩이나 T.P.O에 따라 조금의 격식을 살릴 수 있는 셔츠, 캐주얼 재킷, 트렌치 코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오지아 뉴 시즌은 배우 박서준의 다양한 매력과 함께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감각적 스타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드림'(가제),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출연한다.
박서준 /사진제공=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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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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