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스튜디오 ‘프리픽스(Prepix)’가 박재범ㆍ하우신ㆍ제이블랙ㆍ쿄 등 가요계에 소문난 춤꾼들이 참여한 ‘VIBEZ(바이브즈)’ 프로젝트 두 번째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 가요계 소문난 춤꾼으로 알려진 ‘비 엠비셔스’ 특별심사위원이자 ‘박재범’, 비스트 등의 안무를 맡았던 코레오그래피 전설 ‘하우신’이 참여한다

또한 비보이 ‘박재범’(중복)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가진 힙합 스트릿씬 제 1호 연예인 ‘제이블랙’, 최근 ‘비 엠비셔스’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1세대 팝퍼 ‘크레이지 쿄’까지 각 장르의 올스타 레전드 댄서 4명이 대거 참여한다.

‘VIBEZ’는 ‘프리픽스 댄스 스튜디오에서 기획한 프로젝트로 국내 대표 댄서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안무를 한꺼번에 선보이기 위한 목적이다.

실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열풍과 함께 최근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댄서들과 최근 댄스 스타일을 소개하기도 했다.

‘VIBEZ’의 두 번째 영상은 각 장르의 올스타 레전드 댄스 컨셉으로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조합으로 구성됐다는 평이다. 앞서 5월에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스걸파(스트릿 걸스 파이터)’로 이름을 알린 팀 턴즈 송희수와 ‘스우파’에 출연한 팀 웨이비(WAYB)의 안쏘, 돌라가 함께해 안무가들에게 주목 받은 바 있다.

‘VIBEZ(바이브즈)’의 모든 영상은 ‘프리픽스 댄스 스튜디오’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프리픽스 댄스 스튜디오의 유튜브 조회수는 현재 총 3억1000만명을 넘었으며, 구독자 수는 약 133만 명으로 댄스 관련 SNS 채널 중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하우신 프리픽스 대표는 “다양한 춤을 추는 댄서들이 한 곳에 어루어져 추는 기획을 통하여 새로운 댄스 문화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영상은 8월 20일 토요일 1시에 ‘프리픽스’ 유튜브,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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