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1408:1 뚫은 마녀는 다르다


배우 신시아가 무결점 비주얼을 선보였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최근 신시아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내뿜었다. 또한 생머리는 물론 묶음 머리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부터 짙은 메이크업으로 여러 분위기를 자아낸 신시아는 본 화보 못지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마녀2'로 데뷔한 신시아는 1,408: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소녀' 역에 캐스팅되어, 극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신시아의 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신시아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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