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혜진, 미모 유지 비결 무엇? 반묶음도 너무 예뻐 [TEN★]


배우 한혜진이 녹슬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한혜진은 12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한혜진은 반묶음으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사진을 뚫고 나온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딸 시온을 품에 안았다. 한혜진과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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