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 뷰티’는 최근 댄스크루 ‘홀리뱅’ 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신제품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6일에 선보이는 신제품 ‘메가 핏 스틱파운데이션’은 ‘조성아뷰티’의 34년 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콜마’와 함께 개발된 제품이다.

홀리뱅은 리더 ‘허니제이’를 필두로 총 8명으로 구성된 댄스크루로 지난해 종영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최종 우승을 기록하며 이후 방송, 화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성아 뷰티 관계자는 “메가 핏 스틱파운데이션의 개발단계에서부터 제품의 컨셉과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광고모델을 고심한 끝에 리더 허니제이가 이끄는 대한민국 탑 댄스크루 ‘홀리뱅’을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고 촬영장에서 모델 홀리뱅은 메가 핏 스틱파운데이션의 시크하고, 혁신적인 컨셉에 맞추어 베이지, 블랙, 화이트 컨셉의 화보 및 영상 촬영을 진행되었으며 광고는 12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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