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찐으로 '물난리' 걱정…압구정·청담 사거리 어떡해[TEN★]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물난리를 걱정했다.

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머 압구정이라네여 ㅜㅜ다들 조심하셔요 ㅜㅜ 다들 안전하신거죠???무섭 ㅜㅜ 식은땀 나네요 ㅜㅜ청담사거리. 테헤란로. 몇군데는 일부 통제 일 정도로 정말 많이 온다네요 ㅜㅜ이와중 번개 ㅜㅜ 무섭⚡️다들 다들. 조심하셔요!!!!얼마전 엘레베이터 일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 피해를 입은 압구정 길거리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 양이 최근 뉴욕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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