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출산 1년' 황신영, 106kg→73kg "유지어터, 휴가도 끄떡 없어"[TEN★]


'삼둥이 출산 1년' 황신영, 106kg→73kg "유지어터, 휴가도 끄떡 없어"[TEN★]
'삼둥이 출산 1년' 황신영, 106kg→73kg "유지어터, 휴가도 끄떡 없어"[TEN★]
'삼둥이 출산 1년' 황신영, 106kg→73kg "유지어터, 휴가도 끄떡 없어"[TEN★]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유지어터의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는 성공했고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덩. 여름철 그 많은 휴가에도 끄떡 없어영~!"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임신 후 불어날대로 불어나 106kg 찍고. 어떻게 예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나 있을까... 걱정 한가득이었는데유~! 그렇게 걱정한 저도 해냈어유"라며 "2021.02 임신 전 몸무게 : 73kg, 2021.09 출산 전 몸무게 : 106kg, 2022.03~8월 몸무게 73kg로 쭉쓰 유지중입니덩"라고 밝혔다. 그는 운동, 과식 피하기, 보조제로 30kg 이상 감량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황신영은 레깅스를 입고 날씬해진 몸매로 돌아간 모습을 뽐내고 있다. 체중계는 73.2kg을 나타내고 있다.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황신영은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삼둥이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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