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사진제공=모노튜브
황민현 /사진제공=모노튜브


황민현, 이은지, 래원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플로깅에 나섰다.

11일 유튜브 라이프 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 따르면 황민현, 이은지, 래원이 서울 곳곳에서 쓰레기 줍기 체험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황민현 /사진제공=모노튜브
황민현 /사진제공=모노튜브
'모노튜브'는 이들을 비롯한 스타 10인이 다시 지구를 새롭게 만드는 '리얼스 챌린지'에 참여하는 시리즈물 '지구 특공대'를 선보인다.

이날 오후 5시 공개되는 '지구 특공대'에서는 황민현과 이은지, 래원이 각각 용산과 연남동, 망원한강공원을 찾아 '미담 생성'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은지 /사진제공=모노튜브
이은지 /사진제공=모노튜브
먼저 황민현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용산가족공원에서 피크닉 타임을 가진 뒤, 최근의 일상과 '인 마이 백' 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플로깅(Plogging, 산책이나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일)에 나선다. 이은지는 자기 집 앞인 연남동에서 플로깅을 시작, 동네 곳곳의 ‘찐 맛집’을 함께 소개하다 주변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

래원은 자신의 절친인 이영지, 조나단과 처음 만났던 옛 작업실 동네를 돌아보는가 하면, 전설의 '쇼미더머니' 지원 영상을 촬영했던 망원한강공원의 바로 그 장소를 다시 찾아간다.
이은지 /사진제공=모노튜브
이은지 /사진제공=모노튜브
"추억의 장소를 망칠 수는 없다"며 플로깅에 참여한다. 세 사람 각각의 색깔이 담긴 인터뷰를 비롯해, 환경을 생각하는 자세와 자신만의 지구 보호 실천법, 캠페인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 등이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모노튜브 측은 "가장 먼저 캠페인에 참여해준 황민현, 이은지, 래원을 비롯해 강태오, 아이키, 사나, 미미, 신현지, 허웅, 죠지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역대급 황금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누구보다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실천에 나선 스타 10인의 플로깅 체험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쳤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래원 /사진제공=모노튜브
래원 /사진제공=모노튜브
한편 11일 오후 5시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서 '지구 특공대' 황민현, 이은지, 래원 편 공개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업로드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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