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그림이 사람인지 사람이 그림인지…청순+세련美 '비현실적'[TEN★]


'임창정♥' 서하얀, 그림이 사람인지 사람이 그림인지…청순+세련美 '비현실적'[TEN★]
'임창정♥' 서하얀, 그림이 사람인지 사람이 그림인지…청순+세련美 '비현실적'[TEN★]
'임창정♥' 서하얀, 그림이 사람인지 사람이 그림인지…청순+세련美 '비현실적'[TEN★]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서하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근이 삼촌이 선물해주신 액자. 이태우님 감사합니다. 동상이몽 오늘 밤 10시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하얀은 자신과 임창정의 캐리커쳐가 그려진 액자를 들고 있다. 실제와 똑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의 그림 같이 아름답고 세련된 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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