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수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지킬 힘이 내게 생기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징징거리지 말고 증명하면 된다. 존재 가치, 옳고 그름. 가차없이 단단해져가는 여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퇴사했으며, 올해 2월 연상의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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