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일상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보다 이틀 빨리 출산한 7호 애기아빠네가 퇴원했다. 이것저것 챙겨주고 말동무도 되어줬는데 너무 아쉽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만 봐도 평소 활발한 제이쓴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제이쓴은 다른 아기 아빠들과도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제이쓴은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최근 득남,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맞았다. 평소 제이쓴은 SNS를 통해 똥별(태명)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슈퍼맨으로 합류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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