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서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링블링 드레스 입으니. 다시 나가고싶다..미씨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잠시라도 행복했오 하지만 현실은. 저 시폰 밟을까 봐 조마조마"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하이힐이 신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가 없다. 나이 들면 멀쩡했던 발도 평발로 변하나요?? #원숙미라고우겨본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블링 블링한 시폰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드레스를 입은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됐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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