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용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용진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용진이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이용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 마스크 토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진의 아들 윤재의 모습이 담겼다. 땀을 흘린 윤재는 토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또한 윤재는 토끼 인형을 소중하게 품고 있다. 이를 접한 슬리피는 "아유 예뻐"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용진은 2019년 7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환승연애2',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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