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부부 /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홍현희 부부 /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득남한 소감을 전했다.

제이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2.08.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조그마한 발을 조심히 보여주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2018년 결혼, 최근 득남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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